[26.Aug.09] 참 서툰 사람들 책 이야기

사랑은 마치 배달된 우편물 같습니다.

내 우편함을 열어보니, 어느새 들어와 있는 '사랑' 이라는 우편물.

반송할 주소도 적혀있지 않은 배달된 우편물.

 

 

뜯어보지 말걸 그랬나봅니다.

 

-박광수 '참 서툰 사람들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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