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reamong.egloos.com
포토로그
사랑은 마치 배달된 우편물 같습니다.
내 우편함을 열어보니, 어느새 들어와 있는 '사랑' 이라는 우편물.
반송할 주소도 적혀있지 않은 배달된 우편물.
뜯어보지 말걸 그랬나봅니다.
-박광수 '참 서툰 사람들'
덧글